HISTORY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이자 손꼽히는 자산가였던 “프랑수아 프이예”는 부르고뉴 와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 양조가가 되었다. 포도밭을 구입할 때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의 조언을 구하여 최고의 밭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19세부터 양조실력을 쌓은 양조전문가 <다비드 뒤방> 을 영입하여 함께 와인을 만들어 생산된 와인의 절반씩을 각자의 이름(브랜드)으로 출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TASTING NOTE 클로 드 라슈에서 0.41ha 소유하고 있으며 갈색 석회암 토양으로 이뤄져있다. 평균 포도 나무 수령 70년이다.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80%는 줄기와 함께 양조한다. 짙은 루비색. 잘 익은 자두, 체리, 제비꽃, 향신료의 화려한 향이 와인잔을 가득 채운다. 와인이 숙성되면 트러플향과 깊은 감칠맛이 더해진다. 농축된 과실 풍미, 부드러운 탄닌과 풍부한 바디감이 인상적이다. 마지막에 미묘한 광물성 풍미와 긴 여운을 선사한다. 지금 마셔도 좋지만 단단한 구조감을 장기 숙성도 가능한 와인이다. |
HISTORY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이자 손꼽히는 자산가였던 “프랑수아 프이예”는 부르고뉴 와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 양조가가 되었다. 포도밭을 구입할 때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의 조언을 구하여 최고의 밭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19세부터 양조실력을 쌓은 양조전문가 <다비드 뒤방> 을 영입하여 함께 와인을 만들어 생산된 와인의 절반씩을 각자의 이름(브랜드)으로 출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TASTING NOTE 클로 드 라슈에서 0.41ha 소유하고 있으며 갈색 석회암 토양으로 이뤄져있다. 평균 포도 나무 수령 70년이다.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80%는 줄기와 함께 양조한다. 짙은 루비색. 잘 익은 자두, 체리, 제비꽃, 향신료의 화려한 향이 와인잔을 가득 채운다. 와인이 숙성되면 트러플향과 깊은 감칠맛이 더해진다. 농축된 과실 풍미, 부드러운 탄닌과 풍부한 바디감이 인상적이다. 마지막에 미묘한 광물성 풍미와 긴 여운을 선사한다. 지금 마셔도 좋지만 단단한 구조감을 장기 숙성도 가능한 와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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