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이자 손꼽히는 자산가였던 “프랑수아 프이예”는 부르고뉴 와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 양조가가 되었다. 포도밭을 구입할 때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의 조언을 구하여 최고의 밭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19세부터 양조실력을 쌓은 양조전문가 <다비드 뒤방> 을 영입하여 함께 와인을 만들어 생산된 와인의 절반씩을 각자의 이름(브랜드)으로 출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TASTING NOTE Les Cras(레 크라)는 클로 드 부조에 인접한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이며, 파워풀한 와인을 생산한다. 프랑수아 프이예는 약 0.3ha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수령은 약 45년이다.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약 60%만 줄기와 함께 양조한다. 중간강도의 루비 컬러로 표현된다. 다크 체리, 블랙베리와 감초와 같은 따뜻한 향신료향이 어우러져 있다. 와인에서 오는 기교와 우아함과 함께 농축미를 느낄 수 있다. 입안에서는 섬세한 탄닌과 와인이 가진 캐릭터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
HISTORY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이자 손꼽히는 자산가였던 “프랑수아 프이예”는 부르고뉴 와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 양조가가 되었다. 포도밭을 구입할 때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의 조언을 구하여 최고의 밭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19세부터 양조실력을 쌓은 양조전문가 <다비드 뒤방> 을 영입하여 함께 와인을 만들어 생산된 와인의 절반씩을 각자의 이름(브랜드)으로 출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TASTING NOTE Les Cras(레 크라)는 클로 드 부조에 인접한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이며, 파워풀한 와인을 생산한다. 프랑수아 프이예는 약 0.3ha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수령은 약 45년이다.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약 60%만 줄기와 함께 양조한다. 중간강도의 루비 컬러로 표현된다. 다크 체리, 블랙베리와 감초와 같은 따뜻한 향신료향이 어우러져 있다. 와인에서 오는 기교와 우아함과 함께 농축미를 느낄 수 있다. 입안에서는 섬세한 탄닌과 와인이 가진 캐릭터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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