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이자 손꼽히는 자산가였던 “프랑수아 프이예”는 부르고뉴 와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 양조가가 되었다. 포도밭을 구입할 때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의 조언을 구하여 최고의 밭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19세부터 양조실력을 쌓은 양조전문가 <다비드 뒤방> 을 영입하여 함께 와인을 만들어 생산된 와인의 절반씩을 각자의 이름(브랜드)으로 출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TASTING NOTE 짙은 루비 색을 띠며 카시스와 블랙 체리 등의 검은 계열 과일 향기가 피어나며 감초와 제비꽃의 뉘앙스가 넘쳐난다. 계피 같은 향신료의 맛도 내어 화려한 인상을 준다. 입안에서 퍼지는 진한 과육의 느낌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탄닌이 매력적이다. 공기와 접촉하면 각 요소들이 하나되어 우아하고 여성적인 맛으로 변화한다. 피니시에는 장미향이 길게 여운을 남긴다. |
HISTORY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이자 손꼽히는 자산가였던 “프랑수아 프이예”는 부르고뉴 와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 양조가가 되었다. 포도밭을 구입할 때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의 조언을 구하여 최고의 밭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19세부터 양조실력을 쌓은 양조전문가 <다비드 뒤방> 을 영입하여 함께 와인을 만들어 생산된 와인의 절반씩을 각자의 이름(브랜드)으로 출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TASTING NOTE 짙은 루비 색을 띠며 카시스와 블랙 체리 등의 검은 계열 과일 향기가 피어나며 감초와 제비꽃의 뉘앙스가 넘쳐난다. 계피 같은 향신료의 맛도 내어 화려한 인상을 준다. 입안에서 퍼지는 진한 과육의 느낌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탄닌이 매력적이다. 공기와 접촉하면 각 요소들이 하나되어 우아하고 여성적인 맛으로 변화한다. 피니시에는 장미향이 길게 여운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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