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1954년 쥬브레 샹베르탕에 설립된 도멘 장테 팡시오는 현재의 오너인 빈센트 쟝테가 1978년부터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참여하였고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투자를 통해 빠른 속도로 도멘을 성장시켰다. 응축도가 높고 품위있는 밸런스를 갖춘 와인을 생산하고 섬세한 양조기술을 통한 피노 누아의 우아함을 매우 잘 표현한다. 특히 로버트 파커는 “장테 팡시오 와인을 발견하면 그 즉시 구입한다"고 말할 정도로 평론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꾸준한 포도밭 확장으로 현재 25ha의 밭을 소유하고 있고 2006년부터 3세대인 파비안이 합류하여 도멘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TASTING NOTE ‘피노 핀’은 피노 누아의 클론 중 하나로 과육이 작고 껍질이 두꺼워 과실미가 풍부한 와인이 만들어 진다. 푸른 빛이 살짝 가미된 짙은 석류빛을 띠고, 달콤한 캔디와 같은 잘 익은 체리 느낌의 부케가 배어 있다. 달콤한 붉은 과실 류의 풍미와 산뜻한 산미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
HISTORY 1954년 쥬브레 샹베르탕에 설립된 도멘 장테 팡시오는 현재의 오너인 빈센트 쟝테가 1978년부터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참여하였고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투자를 통해 빠른 속도로 도멘을 성장시켰다. 응축도가 높고 품위있는 밸런스를 갖춘 와인을 생산하고 섬세한 양조기술을 통한 피노 누아의 우아함을 매우 잘 표현한다. 특히 로버트 파커는 “장테 팡시오 와인을 발견하면 그 즉시 구입한다"고 말할 정도로 평론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꾸준한 포도밭 확장으로 현재 25ha의 밭을 소유하고 있고 2006년부터 3세대인 파비안이 합류하여 도멘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TASTING NOTE ‘피노 핀’은 피노 누아의 클론 중 하나로 과육이 작고 껍질이 두꺼워 과실미가 풍부한 와인이 만들어 진다. 푸른 빛이 살짝 가미된 짙은 석류빛을 띠고, 달콤한 캔디와 같은 잘 익은 체리 느낌의 부케가 배어 있다. 달콤한 붉은 과실 류의 풍미와 산뜻한 산미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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