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STORY 1977년 설립된 라 스피네따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세 손가락에 손꼽히는 현대파 바롤로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초기에는 모스카토 다스티로 유명했지만, 그 후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지역 진출 뿐만 아니라 토스카나 지역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할일의 90%는 밭에 있으며, 우리의 작품은 10%에 불과하다"라고 하는 것처럼 라 스피네따는 생산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떼루아를 존중한다. 75%이상 유기 재배를 기반으로, 화학 제품, 살충제, 제초제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45년 이상의 올드바인으로만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다. TASTING NOTE 레이블의 그려진 코뿔소는 독일 예술가 ‘Albrecht Durer’의 작품이며 걸착을 만들기 위해 영리한 상상력과 창의력은 마치 와인메이커와 같다고 생각하여 와이너리의 오너인 조르지오 리베티의 찬사에 의해서 레이블에 담게 되었다. ‘네로’는 토스카나 레드와인을 총칭했던 ‘비노 네로'에서 유래되었다. 라 스피네따가 토스카나지역에서 보여주는 산지오베제의 정석이다. 블루베리, 블랙베리, 야생체리, 블랙 커런트, 달콤한 자두의 풍부한 아로마. 실키한 탄닌감과 함께 생동감있는 과실의 신선함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뛰어난 산도는 입 안에서도 강렬하게 느껴지며 피니시까지 길게 이어진다. |

HISTORY 1977년 설립된 라 스피네따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세 손가락에 손꼽히는 현대파 바롤로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초기에는 모스카토 다스티로 유명했지만, 그 후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지역 진출 뿐만 아니라 토스카나 지역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할일의 90%는 밭에 있으며, 우리의 작품은 10%에 불과하다"라고 하는 것처럼 라 스피네따는 생산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떼루아를 존중한다. 75%이상 유기 재배를 기반으로, 화학 제품, 살충제, 제초제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45년 이상의 올드바인으로만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다. TASTING NOTE 레이블의 그려진 코뿔소는 독일 예술가 ‘Albrecht Durer’의 작품이며 걸착을 만들기 위해 영리한 상상력과 창의력은 마치 와인메이커와 같다고 생각하여 와이너리의 오너인 조르지오 리베티의 찬사에 의해서 레이블에 담게 되었다. ‘네로’는 토스카나 레드와인을 총칭했던 ‘비노 네로'에서 유래되었다. 라 스피네따가 토스카나지역에서 보여주는 산지오베제의 정석이다. 블루베리, 블랙베리, 야생체리, 블랙 커런트, 달콤한 자두의 풍부한 아로마. 실키한 탄닌감과 함께 생동감있는 과실의 신선함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뛰어난 산도는 입 안에서도 강렬하게 느껴지며 피니시까지 길게 이어진다. |
에노테카코리아주식회사 │ 대표이사: 김진섭 │ 사업자등록번호: 211-88-62074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50길 34, 삼경빌딩 3층
TEL : 02-3442-1150 │ FAX : 02-3442-1152
COPYRIGHT ©2017 ENOTECA KOREA, ALL RIGHTS RESERVED.
에노테카코리아주식회사 │ 대표이사: 김진섭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50길 34, 삼경빌딩 3층
사업자등록번호: 211-88-62074
TEL : 02-3442-1150 │ FAX : 02-3442-1152
COPYRIGHT ©2017 ENOTECA KOREA, ALL RIGHTS RESERVED.